1.
전 여자친구에게 연락을 했는데 역시나 착한 사람이랄까..
여전히 같은 모습으로 있어줘서 고맙기도 하고, 헤어질 때 나쁘게 헤어진게 아니라서
미련같은게 아직도 남아있는게 씁쓸하다.
2.
제주도 여행가기 이틀 전,
4박 5일의 여행이 될텐데.. 계획을 세워야 하는데 역시나 뭐든 닥쳐서 하는 습관 때문인지 오늘도 띵가띵가...
시험 끝나고 방학같은 첫날이라서 뭐 그럴수도 있다고 치자 ^-^
3.
단화 하나를 주문했는데 내 발사이즈가 250인줄 알았는데 255인가보다.
저번에 크록스도 그렇고 250이라기 보다는 252~3 이정도?? 느낌인데 ㅠ
암튼 내일 우체국 들고가서 교환요청 해야함 ㅠㅠ 귀찮아 으으...
4.
롤챔은 꾸준히 챙겨보고 있는데 직관은 너무 대기하는게 귀찮아서 못가겠다...
차라리 결승은 티켓팅만 그때 바짝 하면 되는거라서 걱정이 없는데 말이지..
집에서는 오늘 철권이랑 롤이랑 실컷 하고 나름 재밌는 하루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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